아직까지 진행중인 스토리.

시작이 고등학교 때였거늘...

근데 희안하게 유일하게 스토리가 머릿속에 각인되어 잊혀지지 않고 있음.

 

사신족 이야기에 쓸려고 디자인 했던 아이들.

이번 볼래도 설정에 들어갈 애들 디자인의 기본으로 생각했지만 결국 뭍혀짐.

현무쪽 아이는 아마 쓸지도..

 

티르, 루이린,슈

기본 복장들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