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 헤르테스쳐


현재 10살,127센티


독서를 좋아하는 착하고 얌전한 어린아이....라는건 뻥이고 상인 부모님을 둔 유복한 집안의 아가씨. 부모님은 항상 집에 없어서 고용인들에게 언제나 오냐오냐길러진 탓에 오만방자하고 장난끼가 넘치다 못해 시건방짐.
사람을 갈구는걸 좋아한다.
혼자 죠용히 책읽는 것을 좋아하며 이 취미를 방해한다면 가족이라도 예외는 없다.
책을 좋아해서 고문서 같은걸 모으는것이 취미. 한때는 아빠의 서재였던 곳이 아즈의 방이 되어버릴 정도. 단지 그 지식이 사람을 갈구는 곳에 활용되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
용병이였던 엄마의 피를 물려받은 탓인듯 활발하고 특히 엘프의 피를 이은 탓인지 마법에 재능을 보이고 있다. 아직 마력이 딸리는 탓에 큰 마법을 쓸수는 없지만 매일 읽는 책들과 고서들이 마법발전에 도움이 되는듯.

아버지는 조금은 유명한 상인.어머니는 원래 용병이였던듯.
어머니는 아주 어릴 때 돌아가셔서 얼굴은 초상화로 밖에 본일이 없다.
언제나 아버지가 집을 비우고 있어서 애정결핍문제인지 표정이 굳어 있지만 잘보면 입만은 감정표현이 확실하다.

자신을 이몸이라고 표현하는 버릇이 있다.

취미중 하나는 벽타기. 더듬이 처럼 생긴 머리칼은 가끔 움직인다.
아마도 기분탓은 아니리라[<].

어린이 답게 좋아하는 딸기 아이스크림과 고문서,반짝이는 것에는 사죽을 못쓴다.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영락없는 상인의 자식.
동전부터 시작해서 칼에 이르기까지 반짝이는 물건은 뭐든 좋아함.

그렇지만 제1순위는 딸기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