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린(Ruilin/蘂璘)


옥장화의 꽃의 정
현재 78살
16살에 봉오리가된 이후 꽃으로 성장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정령계의 골칫덩리
꽃이 될 마지막 기회인 의식중에 우연하게 그자리에 떨어진 티르 때문에 꽃이 될수 없게되었다.

어릴 때에는 선망받던 아이였지만 차츰 변해가는 주위의 시선에
괴팍하고 심술궂은 성격으로 변해버렸다.

의식실패의 책임을 지게된 티르의 집에 얹혀살고있으며
장난치기를 좋아해서 언제나 사고만 저지르고 다닌다.

[하지만 사고의 뒷처리는 역시나 슈가 한다.]

가족사항으로는 위로 언니가 한명있는데
그쪽은 미인이라 존경하면서도 미워하는 복잡한 마음으로 언제나 바라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