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샤레이

 

나이 25살

신장 178cm 몸무게 67kg[마른편]

 

눈을 안뜬게 아니라 저게 제일 크게뜬 눈임.

무술하는 사람 답지 않게 호리호리하지만 힘은 쎄다.

 

얼굴 표정이 잘 드러나지 않아 항상 고민하지만 다른 사람의 눈에는 마치 얼굴에 글이라도 떠오르듯이 속내가 줄줄히 읽히고 있음.

무술 하는 사람은 머리가 길어야 한다고 착각하고 10살 때부터 머리를 기르고 있다. 안어울리게 덜렁 거리는 것이 특기.

중국계 미국인 [조부때 미국으로 이민]

 

취미는 요리, 무술, 힘쓰는 일, 서바이벌.

 

결혼할 나이라고 계속 알 수 없는 여성의 사진을 들고 오거나 손주가 보고 싶다고 중얼거리는 부모님의 등쌀에 못이겨 독립을 선언.

현재 홀로살고 있는 중.

 

무술에 전념한 탓인지 여성에 익숙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