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티에[天蝶]



나이 15살, 키 156cm
이계로 오기 전 현실세계에서의 모습: 단발머리에 검은 눈.
전형적이라고 할수있는 동양계의 동글동글하고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에 헐렁한 차림이였으나 이곳에 온뒤 눈색이 오리엔탈 블루로 바뀌어버렸다.
얼굴형과 체형이 전반적으로 조금 성숙해졌음. 다른 부위에 비해 손이 커졌음.
물건을 잡을때 조금 불편해 하는 듯. 옷차림도 달라붙는 옷으로 바꿔졌지만 지금의 상태에 꽤나 만족하고있음.

현재 성격: 고아로 자라서 인간을 믿지 못하고 내숭과 아부기술만이 하늘을 찌르는 중. 언제나 방글방글 웃으면서 서글서글하고 순진해 보이는 표정이지만 사실은 언제라도 배신때릴 준비가 되어있는 녀석.
웃는 얼굴에 방심하면 큰코다친다.
인간외 즉 동,식물에게는 신경쓰지 않고 마음을 열어준다.
약육 강식의 법칙을 믿고 있으며 스스로 처리할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남을 보고도 자신의 판단하에 도와주지 않아도 해결될일이라면 일체 도와주지 않는다.

집착:인간은 믿을수 없다는 생각,즉 인간불신에 대한 맹신. 소환할 때 쓰는 도구[고등학생 이상 제외]: 오른쪽 팔찌.[문양이 세겨진 쪽]

 

시엔[霰]
평소에는 작은 동물모양으로 티엔티에의 어깨나 머리위에 매달려 있지만 유사시엔 커다랗게 변한다. 괴력으로 상대에게 돌진하는 것이 특기.

필살기는 소닉붐. 털이 북슬북슬해서 노숙할때 딱 좋다.
주인, 즉 티엔티에의 말이외에는 절대 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