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

(Tir->본디 표기법은 Tyr지만 이쪽이 발음하기 쉽다고 멋데로 바꿔버린것이 선대)


현재 75살
신계에 거주하는 신족 중 하나.
천공의 신전중 하나를 관리하는 신관이다.
밝은 성격이지만 고집쟁이고 얼핏보면 멍청해 보이지만 두뇌파
하지만 스스로 머리쓰는 일은 잘 하지 않는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죽마고우인 슈에게 맡겨주고 자기는 꾸미고 놀기에 바쁘다.
집안대대로 "티르"란 이름이며 현재 아버지라 부를수 있는 선대 "티르"는 여행중
[사실 여행이라기보다는 도망간 것으로 어쩔수 없이 계승한 것임.]

언제나 아버지 "티르"가 도망친 것을 원망하고 있지만
어린 모습으로 계속 있는 것은 좋은듯.

매일 아침 어머니에게 문안인사를 드리러 갈정도로 효자지만 아버지는 엄청 싫어함.
평소에는 작은 날개지만 신관일을 보거나
신관으로서의 능력을 써야할 일이 생기면 날개가 커진다.

일단은 신관장이기 때문에 정령계나 선계의 행사에 초대되는 일이 많다.